1. 하나님이 베푸시는 친절 안에서, 우리가 성령과 손에 손잡고 성자를 통해 성부의 뜻으로 살게 하소서.
2. 이번 주간까지 부활절로 ‘기쁨의 50일’입니다. 삶의 무거움이 있는 자리에, 주님의 부활하심이 우리에게 살아 있어, 복된 환희를 빕니다. 다음 주는 성령강림절로 이어집니다.
3. 에니어그램 심화로 <나에게로 가는 길> 살피며 ‘나와 너를 찾는’ 은총을 빕니다(오늘은 3번 유형, 다음 주는 4번 유형).
4. 코로나19 대응 시책으로 예배당 100석 미만의 경우에는 20명 이내입니다. 들어오면서 지역명과 전화번호 기재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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