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령과 손에 손잡고 성자를 통해 성부의 뜻으로 살면서, 하나님이 베푸시는 친절을 피차 넓고 깊게 맛보시길 소망합니다.
2. 오는 수요일(16일)은 원지윤 교우가 태어난 날입니다. 생명의 은총으로 축하해 주십시오.
3. 에니어그램 심화로 <나에게로 가는 길> 살피며 ‘나와 너를 찾는’ 은총을 빕니다(오늘은 7번 유형, 다음 주는 전체 살핌).
4. 코로나19 대응 시책으로 예배당 100석 미만의 경우에는 20명 이내입니다. 들어오면서 지역명과 전화번호 기재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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