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령과 손에 손잡고 성자를 통해 성부의 뜻으로 살면서, 하나님이 베푸시는 친절을 피차 넓고 깊게 맛보시길 소망합니다.
2. 곤경에 처한 교우와 예배에 참여하지 못하는 교우, 그 삶의 일상에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빕시다.
3. 에니어그램 심화로 ‘변형을 위한 기도문’을 읽으며 우리 안에 심겨진 하나님의 신성과 만나길 빕니다. 다음 주는 역동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4. 코로나19 대응 시책으로 예배당 100석 미만의 경우에는 20명 이내입니다. 들어오면서 지역명과 전화번호 기재해 주세요. |
|